Violtown

한 사람의 자리

dev_jy 2026. 5. 29. 09:30

큰 무대가 아니어도 됩니다.
천 명의 박수가 없어도 됩니다.

단 한 사람이 그 자리에 있다면, 수직의 선과 수평의 선은 그곳에서 조용히 만납니다.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교차점입니다.

비올타운이 걸어가는 이유는 그것입니다. 화려함이 아니라, 한 사람의 자리를 향한 묵묵한 걸음. 기록되지 않더라도, 그 자리에 음악을 놓는 일.

그것이 ITDA Project가 그려온 선입니다.

선은 그렇게 이어진다.